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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읽어주는 프로그램 - 보이스웨어 없어도 됨 ::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동영상 좀 간디나게 찍어보려고 알아봤다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보이스웨어까지 알게 되었다. 보이스웨어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라인센스 단위가 1000,000원 단위라고 하니 검색조차 해보지 않았고,

아니 못해봤지. 대신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.


원래의 목적은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반디캠같은 걸로 동영상을 만들어,
좀 더 쉽게 글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었는데, 지금 이미지 만드는 것도 기본이 2시간인 나에게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는 것 같다.

그리고 생각처럼 쉬운 것도 아닌 것 같고...아무튼 그 일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 블로그 최초로 동영상에 소리를 넣어봤다.

도전~~






글 읽어주는 프로그램? NO!! 나는 글 읽어주는 사이트다.

내 귀가 막 귀라서 확신할 순 없지만,
이 여성의 목소리는 나는 꼼수다를 들을 때 나온 목소리라서 낯이 익었다.
소설처럼 표현하자면 처음 보지만 왠지 익숙한 여자?


간략하게 설명하자면
Yumi와 Nanae 라는 여자와 Junwoo라는 남자가 기본 바탕이고,
여기에 에코나 빠르기를 조절하여 목소리를 변조할 수 있다.



그냥 동영상 한 번만 보면 사용법과 어떤 사이트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.






설치없이 실행 가능한 글 읽어주는 프로그램

다음은 jetspeech라는 보이스웨어로, 코원(거원?)에서 생산되는 MP3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. 때문에 ido라는 파일을 MP3로 변경하려면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하다.


어쨌든 이것 역시 여러 가지 목소리로 참 잘 읽어준다.
첫 번째 사이트보다는 훨씬 많은 목소리를 제공하지만, 몇 분 만져보니, 설정이 쉽지 않았다.



속도, 음높이, 음색, 성별 등등
어떻게 조절해야지 좋은 목소리가 나오는지 알 수 만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.
그 점이 참 아쉽다.



주의할 점이라면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곳부터 읽어주니,
꼭, 글을 쓴 후 문장 처음으로 마우스 커서를 돌려놓자.
참고 : 마우스 커서를 문장 끝에 놓으면 안됨, 문장 중간에 놓으면 거기부터 읽어줌.

아래는 맛보기 동영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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